再見繪梨 (Xiao Xuenai)
제가 《에픽세븐》을 접한 지 6년 만에 마침내 RTA의 정점에 올랐습니다.
산 아래에서 정상만을 바라보던 시절도 있었고,
그 길을 오르며 함께해 준 소중한 친구들도 있었습니다.
이번 2025WC 대회를 마련해 주신 스마일게이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, Hazamarei, Keith, Second 등 Shadow Council(暗影议会) 동료들의 든든한 응원에도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.
끝내 그 기대에 부응해 챔피언 트로피를 동료들에게 바칩니다.
마지막으로 Ps 방송팀, Blue Sky(蓝之空), 그리고 저를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모든 계승자들이 《에픽세븐》에서 자신만의 소중한 인연과 즐거움을 찾길 바랍니다.